우리업소 자랑/ 늘푸른 소독
2013-07-30 (화) 12:00:00
한인이 운영하는 ‘늘푸른 소독’(대표 김태훈)은 관련 라이선스와 보험을 보유한 전문 소독회사로 한인은 물론 타민족들에게도 입소문이 나있다.
김태훈(사진) 대표는 뉴욕 최대의 외국계 소독회사에서 10여년간 매니저로 근무하며 체계적인 소독 기술을 익혔으며 5년전부터 개인 비즈니스를 시작, 대형 아파트와 식당, 수퍼마켓, 일반 주택 등에 소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 대표은 한번의 소독작업으로 유해한 벌레들을 완벽하게 박멸하는 ‘원타임 개런티’를 원칙으로 한다. 그는 "소독 작업 마무리를 확실하게 끝내지 않으면 벌레와 해충들이 남게 되고 얼마 안가서 다시 번식하기 때문에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없다"며 "늘푸른 소독은 일회 소독만으로 100% 만족감을 주고자 하며 소비자가 만족할 때가지 서비스를 제공해 신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큰 문제가 되고 있는 빈대의 경우에는 한 두마리라도 남게 되면 2~3주만에 알을 낳아 번식하므로 소독업체 선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식당 등 철저한 위생이 요구되는 곳은 한달에 한번씩 주기적인 소독 서비스를 받아야 후에 더 큰 문제와 비용을 방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여름철에는 일반 주택에서도 흰개미(터마이트), 빈대 등을 박멸하는 소독을 해줘야 1년 내내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늘푸른 소독은 최신 소독약품과 장비로 소독업체 내에서도 앞서가고 있으며 외국계 업체에 비해 비용이 30~50% 저렴하다는게 김 대표의 설명이다. 본사는 주7일 24시간 상담과 무료 견적이 가능하다. ▲문의: 718-357-3727, 646-209-5154 <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