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생한방병원, 추신수 선수 한방치료

2013-07-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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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추신수 선수 한방치료

<사진제공=자생한방병원>

자생한방병원의 신준식 박사가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의 1번 타자, 추신수 선수에게 한방 치료를 28일 제공했다. 추 선수는 이날 열린 LA다저스와의 경기 중 도루를 하다가 발목을 다쳤으며 신박사는 추나수기요법으로 발목을 교정, 손상된 인대와 근육을 침으로 치료했다. 치료 즉시 통증이 사라지자 옆에 있던 팀 동료 라이언 하니건도 손목치료를 요청했다. 추신수 선수가 신준식 박사에게 발목상태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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