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월드 베스트 ‘뉴욕예선 수상자 한자리에
2013-07-23 (화) 12:00:00
<사진제공=뉴욕한국문화원>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 주최, 타민족 대상 ‘한식 월드 베스트(K-Food World Festival)-뉴욕 예선대회’에서 불고기를 선보인 로사 리 아로요씨가 1등을 차지했다.
21일 맨하탄 요리학교 ICU(The International Culinary Center)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1명이 참가, 한식 요리 실력을 겨루었다. 아로요씨는 오는 8월16일 한국에서 열리는 본선 대회에 참가한다. 대회관계자 및 참가자들과 아로요(뒷줄 오른쪽)가 시상식 후 한자리에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