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아나항공, 자카르타. 발리 노선 취항

2013-07-2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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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부터 인천-자카르타 노선 주 7회 운항
7월 25일부터 인천-발리 노선 주 2회 운항


아시아나항공이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와 휴양지인 발리 노선을 취항하며 동남아 노선을 강화한다. 아시아나는 19일부터 인천-자카르타 노선을 주 7회 운항하며 매일 오후 5시15분(한국시각)에 인천공항을 출발, 오후 10시15분(현지시각)에 자카르타에 도착한다, 자카르타에서는 오후 11시45분(현지시각)에 출발하여 다음날 오전 8시55분(한국시각)에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또한 7월25일부터 주 2회 운항하는 인천-발리 노선은 매주 목·일요일 오후 7시30분(한국시각)에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다음날 오전 1시40분(현지시각)에 발리에 도착하고 발리에서는 매주 금·월요일 오전 3시 정각(현지시각)에 출발, 오전 10시55분(한국시각)에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나는 이번 취항을 기념하여 자카르타, 발리 노선의 특가 항공권 제공 및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며, 9월30일까지 인천-자카르타 노선에 탑승한 아시아나클럽 회원들은 원래 적립되던 마일리지의 2배를 적립해 주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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