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신사옥 문제 없다”
2013-07-17 (수) 12:00:00
뉴저지 잉글우드클립스에 추진 중인 미주본사 사옥 건물 신축에 대한 환경단체의 반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LG전자가 주민들에게 우편 홍보물을 배포해 눈길을 끌고 있다.
LG전자는 ‘당신은 진실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You Need The Real Facts)’란 제목으로 발송된 홍보물에서 “LG의 새 건물이 허드슨강 건너편의 절벽 절경을 망친다는 건 허구(Fiction)이며 실제 건물은 나무 높이를 넘는 정도이고 외벽이 유리여서 주변경관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LG전자는 반대론자들이 절벽에 들어설 새 건물을 상상해 제작한 사진을 공개하며 “허구”라는 제목을 달기도 했다.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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