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은행 1억5,025만6,000달러 1위
2013-07-17 (수) 12:00:00
노아은행이 2013 회계연도 3분기까지 지난 9개월간 한인 은행중 가장 많은 SBA 융자 실적을 올렸다.
정부보증대출기관협회(NAGGL)가 2013 회계연도 1~3분기(2012년 10월~2013년 6월)까지 공식 집계 결과 노아은행은 총 대출건수 108 건에 대출규모 1억5,025만6,000달러로 한인은행 1위를 기록했고 미 전체로는 9위를 차지했다.
이 기간 BBCN 은행은 총 176건, 1억4,603만2,300만 달러의 대출실적을 올려, 대출 금액 면에서 전체 10위에 올랐다.이어 윌셔은행은 대출액 1억2,815만2,800달러(217건)를 기록, 전국 15위에 랭크됐고 뉴뱅크는 9,530만1,300달러(97건)를 대출, 19위를 기록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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