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머시너리, 세탁장비학교 첫 수업

2013-04-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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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머시너리, 세탁장비학교 첫 수업

<사진제공=뉴욕머시너리>

세탁장비업체인 뉴욕머시너리가 무료로 진행하는 ‘제 8기 세탁장비학교’가 지난 2일 뉴저지 어빙튼에 위치한 업체 본사에서 첫 수업을 가졌다. 30여명의 참석자들은 4주동안 총 8회에 걸쳐 드라이 클리닝 기기, 보일러 등 세탁 관련 기기 사용 및 수리방법, 환경청 인스펙션 대비 요령 등에 대해 교육받게 된다. 뉴욕머시너리는 2001년부터 세탁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기술학교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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