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마트, 6월 베이사이드 매장 개점
2013-04-02 (화) 12:00:00
오는 6월 개점하는 H마트 베이사이드 매장 전경
H마트가 오는 6월 퀸즈 베이사이드 매장(4640 Francis Lewis Blvd.)을 개점할 예정이다.
H마트의 한 관계자는 “6월내로 매장을 개점한다는 계획이지만 정확한 날짜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며 “매장의 규모가 크지 않아 다른 매장과 달리 테넌트 업소들의 입점도 없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1층과 지하 1층을 포함 모두 3만5,000스퀘어피트 규모로 이중 매장은 1만9,000스퀘어피트다. 약 50대 주차가 가능한 주차 시설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초 H마트는 프렌시스루이스 블러바드와 47애비뉴의 교차지점에 위치한 미 대형 수퍼마켓 체인 ‘월바움스’(Waldbaum’s) 매장 자리에 장기 리스계약을 체결하고 공사를 시작, 지난해 가을 개점할 것으로 기대됐다. 그러나 내부 공사와 퍼밋 등 절차가 늦어지면서 당초 기대보다 늦은 올 여름 개점을 앞두게 됐다. 베이사이드 매장 개점으로 H마트는 뉴욕에서만 8개 매장으로 늘어나게 된다. <최희은 기자>
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