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홈앤홈’ 5호점 개점

2013-03-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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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버지니아 센터빌에

종합 가정용품 전문백화점 ‘홈앤홈’이 29일 버지니아 센터빌에 5호점을 개점한다.

뉴욕 플러싱과 맨하탄, 뉴저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현지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홈앤홈은 버지니아점개점을 기념해 푸짐한 경품대잔치도 개최한다,

버지니아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60인치 삼성TV와 쿠첸압력밥솥, 이불세트 등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한달 동안 각종 가전제품, 명품 다이닝, 생활용품을 대폭 할인한다. ▲문의:703-266-9091 ▲주소:13836 Braddock Road, Centreville, VA (센터빌 스파월드 옆)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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