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허드슨야드 고층빌딩 건설

2013-03-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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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층 높이 건물 전체 다이아몬드 패턴

맨하탄 허드슨야드 고층빌딩 건설

다이아몬드 패턴이 특징인 원허드슨야드 건물 조감도.

다이아몬드 패턴의 고급 고층 건물이 맨하탄 허드슨 야드에 들어선다.

엑스텔 건설업체는 맨하탄 허드슨야드에 건설될 다이어그리드 구조의 56층 고층 건물인 ‘원허드슨야드’의 건물 조감도를 26일 조명했다. 건물 전체가 다이아몬드 패턴으로 장식되는 원허드슨야드는 10억 달러가 투입된 대규모 고급 고층건물로 175만 스퀘어피트 넓이와 877피트 높이로 맨하탄 33가와 34가 사이 11애비뉴에 건축되며 사무용 건물로 임대될 예정이다.

건물 위치는 내년에 완공 예정인 지하철 7번 노선의 연장공사가 이뤄지는 34가역 입구 바로 옆으로 인근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 허드슨 공원, 하늘공원 등과도 가까운 지리적 특성을 갖고 있다. 콘 페더슨이 디자인을 맡은 원허드슨야드 프로젝트는 4~5년 후 입주가 가능하다. <오경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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