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치킨전문집 집중보도
2013-01-26 (토) 12:00:00
뉴저지 유력 일간지 ‘스타레저’지는 뉴저지 버겐카운티에 있는 한국 치킨 전문점들에 대해 25일 집중 보도했다.
신문은 엔터테인먼트 섹션에 기재된 ‘코리안 프라이드치킨의 마지막 결전, 4명의 도전자, 한명의 우승(Korean fried chicken showdown: Four contenders, one crispy winner)’이란 제하의 기사에서 티넥의 ‘펙펙’, 버겐필드의 ‘매드 포 치킨’, 포트리의 ‘붐붐’과 ‘본촌’을 소개했다.
기사는 한국식 프라이드 치킨이 주로 달콤하고 매운맛, 마늘양념맛으로 나오며 두 번 튀겨 기름을 빼 담백하고 바삭하다고 전했다. 필자는 이 네 곳의 치킨점에서 직접 맛을 본 후 ‘매드 포 치킨’의 알찬 치킨윙과 촉촉하게 발린 양념이 일품이라며 우승자로 지목했다. <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