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은행 직원 차량 벤츠 C300 제공

2013-01-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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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은행 직원 차량 벤츠 C300 제공

<사진제공=노아은행>

노아은행(신응수 행장)은 한인 은행으로는 처음으로 이달 중순부터 대 고객 마케팅 강화 및 직원 복리증진을 위해 부장급 이상 영업담당 직원에게 차량을 지원했다. 지원 차량은 벤츠 C300으로 펜실베니아와 뉴욕, 뉴저지의 영업 담당자 19명에게 제공됐다. 은행측은 이전부터 직원들에게 차량 지원비를 지원해왔으나 내부 조사 결과 직원들에게 직접 차량을 지원하는 것이 경제적으로도 비용절감이 되면서 서로 윈-윈 할수 있다는 판단하에 지원차량 제공을 결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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