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뉴욕 수출인큐베이터 24일 포트리 새 사무소 개소식
2013-01-18 (금) 12:00:00
한국의 중소기업의 뉴욕 시장 진출을 위해 뉴저지 잉글우드에 세워졌던 코트라(KOTRA) 뉴욕 수출인큐베이터(BI)가 최근 뉴저지 포트리에 새 사무소를 열었다.
뉴욕 BI는 지난 11월 문을 열었으나 샌디로 미뤄졌던 개소식을 오는 24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엄성필 코트라 북미 본부장과 손세주 주뉴욕총영사관 등이 참석해 새 사무소를 시찰할 예정이다.
수출인큐베이터 사업은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에 따른 위험부담을 줄이고 조기정착 및 수출경쟁력 배양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유럽 등 주요 교역 중심지에 사무소를 설치해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코트라는 2009년부터 현지 운영을 맡아 진행하고 있으며 입주기업들이 현지 시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