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멘스 팀부문 대상 한인학생 2명 증권거래소 클로징벨

2013-01-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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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팀부문 대상 한인학생 2명 증권거래소 클로징벨

<사진제공=뉴욕증권거래소>

롱아일랜드 조지 휼렛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한인학생 2명이 ‘2012년도 지멘스 수학·과학 경시대회’ 팀부분 대상 수상자의 자격으로 뉴욕증권거래소의 15일 폐장을 알리는 클로징 벨을 울렸다. 이날 영예로운 타종을 한 윌리엄 길(왼쪽 네 번째부터)군과 앨런 신군이 지멘스 경시대회 수상자 및 증권거래소 관계자들과 함께 박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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