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업규모따라 선택 폭 다양해져

2012-08-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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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 비즈니스체킹 신상품 출시

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조용흥)은 1일 고객의 필요에 맞춘 비즈니스 체킹 신상품을 출시했다.

기업고객을 위해 새로 출시한 비즈니스 체킹 상품은 비즈니스 규모에 따라 고객의 요구가 각기 다른 점에 착안하여 Simple Business Checking 과 Convenience Business Checking으로 다양화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Simple Business Checking은 매월 관리 수수료로 7달러를 부담하면 최저잔고 유지의무를 면제하여 기업고객의 잔고유지 부담감을 대폭 줄였으며, Convenience Business Checking의 경우에는 월평균 잔고를 3,000달러 이상 유지하면 계좌 관리 수수료와 거래 수수료가 면제되어 체크 발행 등 거래량이 많은 기업고객에게 유용한 상품이다.


우리아메리카은행은 이러한 신상품을 통해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또 고객과 함께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신상품 출시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밝혔다.

우리아메리카은행은 또 원화환전서비스, 데빗카드 즉석 발급, 신속한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 출시를 통해 고객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212-244-3000 ext. 9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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