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겠습니다”
지난 31일 그랜드 오픈한 ‘21 골프레인지(대표 김인기)’가 한인사회 골프의 메카가 될 것을 다짐했다.
뉴저지 팰리세이드 팍 남서쪽(1 Route 46 West Palisades Park, NJ 07650)에 위치한 ‘21 골프레인지’는 54 타석, 150피트 높이의 폴과 넷팅, 230야드 거리를 자랑하는 골프연습장으로, 최첨단 자동티업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타임(Time)제’와 ‘볼(Ball)제’ 두 가지 시스템으로 운영, 고객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했다. 또한 레스토랑과 프로 샵, 카페, 주스 바, 스파, 아웃도어 & 생일 파티장 등 부대시설도 갖춰 한인사회의 명소가 될 전망이다.
김인기 대표는 “21 골프레인지가 한인사회 모임의 명소가 될 것”이라며 “부담 없는 가격으로 골프연습을 즐길 수 있도록 한 만큼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밝혔다.
21 골프레인지 그랜드 오프닝 기념 이용료는 70분 혹은 130개 볼 15달러, 40분 혹은 80개 볼 10달러며 1년 회원은 주중 1,200달러, 7일 1,500달러다. 한 달 회원은 주중 120달러, 7일 150달러.또한 오전 8시~오전 10시 모닝 스페셜과 오후 2시~오후 5시 오후 스페셜은 할인요금을 적용, 70분 혹은 130개 볼은 12달러, 40분 혹은 80개 볼은 8달러다. 21 골프레인지는 주 7일 오전 6시~자정까지 문을 연다. ▲문의;201-941-4455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