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초호화 펜트하우스 1억달러 매물나와

2012-08-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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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56스트릿에 위치한 초호화 펜트하우스가 현재 맨하탄에 매물로 나온 주택 중 최고가인 1억달러에 매물로 올라와 화제다.

시티스파이어 빌딩 73~75층 3개 층을 차지하고 있는 이 초호화 펜트하우스는 8,000스퀘어피트 넓이에 침실 6개, 욕실 9개와 와인 1,000병을 저장할 수 있는 저장고, 135개의 창문, 입구로 통하는 자체 엘리베이터를 갖추고 있다. 지난 93년 이 집을 불과 450만달러에 사들여 20여년간 거주했던 부동산 개발업자 스티븐 클라씨는 당시보다 22배 오른 가격에 초호화 펜트하우스를 내놓았다.

한편 이 매물을 팔 부동산 중개인은 배우 로버트 드 니로의 아들 라파엘 드 니로로 알려졌다. <임종원 인턴기자>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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