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한인경제인대회.한상대회 참가자 모집

2012-08-01 (수) 12:00:00
크게 작게

▶ 경제인협회, 8월20.9월17일 각각 접수 마감

세계한인경제인대회.한상대회 참가자 모집

뉴욕한인경제인협회 이사회에서 참석자들이 집행부로부터 주요 사업 결산을 보고받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경제인협회>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강병목)가 한국에서 연이어 개최되는 세계한인경제인대회와 한상대회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 옥타)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주최하는 ‘제1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는 오는 10월12일부터 15일까지 경주시 보문단지 경주문화교육회관 등에서 열린다. 이 행사에는 세계의 한인 투자자 등 약 1,000명이 몰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참가 대상은 월드 옥타 회원으로 접수 기간은 8월20일까지이다. 참가비는 2인 1실 기준 250~300달러, 1인실은 500~600달러다. 이메일(okta@chol.com)과 홈페이지(www.okta.net)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제11차 세계한상대회는 오는 10월16일~1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며 등록 마감은 9월17일까지이다. 참가 희망자는 홈페이지(http://hansang.korean.net)에서 국외 참가자 신청서를 다운받아 등록하면 된다. 숙박호텔은 홈페이지에서 직접 선택하면 된다.

뉴욕한인경제인협회측은 “한상대회는 한민족 경제인 글로벌 비즈니스 한마당”이라며 “참가를 원하는 회원들은 웹사이트에서 등록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협회는 31일 협회사무실에서 제29대 후반기 이사회를 열고 장학기금모금 골프대회, 차세대무역스쿨 등의 최근 사업의 결산 내역을 보고, 승인했다.

<최희은 기자>
C1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