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I 햄튼 주택판매 최근 5년래 가장 많아

2012-07-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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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분기 롱아일랜드 햄튼의 주택 판매가 급증, 2007년 호황기 수준에 근접했다.
26일 프루덴셜 더글라스 앨리먼 앤 밀러 사무엘사에 따르면 햄튼의 2분기 주택 거래수는 총 539채로 1년 전에 비해 9.6% 뛰었다. 이는 최근 5년래 2번째로 높은 수치다.

맨하탄과 달리 햄튼의 주택 시장 공급도 늘고 있다. 2분기 재고 주택 수는 총 1,798채로 10.8%까지 늘었다. 이중 100만달러 이하 주택 판매는 전체의 63.2%를 차지했으며 500만달러 이상 하이엔드 주택은 38채가 거래, 2010년 하이엔드 마켓 조사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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