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아나 ‘오즈 퍼스트 스위트’ 운영

2012-07-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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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21일부터 미주노선(인천-시카고)과 일본노선(인천-나리타), 동남아노선(인천-호치민)에 B777-200ER 항공기의 퍼스트 클래스를 업그레이드한 ‘오즈 퍼스트 스위트(OZ First Suite)’를 운영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퍼스트 클래스의 신규 브랜드인 오즈 퍼스트 스위트는 한국내 최초로 좌석 입구에 슬라이딩 도어를 장착하여 기내에서의 프라이버시를 극대화했으며 신선한 실내공기 유지를 위한 통풍구도 마련돼 있다.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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