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텍스월드USA 2012 600여 한국업체 참가

2012-07-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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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원단 제조업체 약 60개사가 참가한 미주 최대 섬유전 ‘텍스월드 USA 2012(Tex World USA 2012)’가 24일 제이콥 재빗 센터에서 전세계 15개국, 328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KOTRA 뉴욕무역관과 한국섬유직물 수출입조합이 한국관을 공동으로 주관, 한국 업체들을 지원했다. 한국기업들은 미국 소비자들의 친환경 소재 선호에 부응하는 고급, 천연 소재의 면과 원단, 다양한 패턴의 프린트 제품 등을 소개하며 바이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26일까지 열린다.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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