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교 그룹 미주본부 신사옥 개관식

2012-07-20 (금) 12:00:00
크게 작게
눈높이 교육으로 알려진 ‘대교 그룹(회장 강영중)’이 19일 미주본부 신사옥 ‘아이 레벨 허브(Eye Level Hub)’ 개관식을 갖고 미주 및 글로벌 교육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아이 레벨 허브’는 본부 사무공간과 직원 및 프랜차이즈 교육을 위한 트레이닝 센터, 온라인 컨텐츠 생성을 위한 스튜디오, 컨퍼런스 룸, 레스토랑, 짐 등으로 꾸며졌다. 대교 강영중 회장과 존 리 사장 등이 개관식을 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