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32만대 이상 리콜...문 잠금장치 결함 차량
2012-07-20 (금) 12:00:00
혼다자동차는 19일 문 잠금장치에 결함이 있는 생산 차종 32만대 이상을 리콜 중이라고 발표했다.혼다는 이날 문 잠금장치 이상으로 차량 문이 예기치 않게 열릴 위험성이 있다면서 리콜 대상은 2012 CR-V SUV와 2013 아큐라 ILX 세단이라고 밝혔다.
대부분이 주로 일본과 북미, 중국, 남미에서 팔린 CR-V 모델이며 약 7,300대가 북미에서 판매한 아큐라 모델이라고 혼다는 설명했다.혼다 대변인은 지금까지 문 잠금장치 결함으로 인한 사고와 부상자 발생 보고는 없었다고 덧붙였다.지난 수년간 혼다는 각종 결함을 가진 출시 자동차 수백만 대를 리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