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스트웨딩 무료합동 결혼식

2012-07-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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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웨딩(사장 이연주)은 19일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무료합동결혼식이 개최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세 커플이 함께 결혼식을 올렸으며, 양승호 목사가 주례를, 뉴욕색소폰오케스트라(단장 이수길)이 무료 축하 연주를 맡았다. 97년 처음 무료합동결혼식을 연 베스트웨딩은 지금까지 약 110쌍의 커플의 합동결혼식을 주선했다. <임종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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