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셈 친선 MT

2012-07-18 (수) 12:00:00
크게 작게
전 현직 한국 지상사 직원 및 미국현지 전문가 모임인 재미주재원클럽(KOSEM 회장 유문영)이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펜실베니아주의 워터 갭 리조트에서 친선MT를 진행했다. ‘소통과 Skinship 창출’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친선MT에서 참가자들은 소통의 시간과 산행 등을 통해 회원간의 친밀감을 높였다. <사진제공=KOSE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