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익한 크루즈 여행 정보 제공

2012-07-17 (화) 12:00:00
크게 작게

▶ KABA 크루즈 여행 설명회, 9일 팰팍 21그랜드 애비뉴

미주한인 전문인모임인 ‘KABA’(Korean American Business Association)가 오는 19일 오후 7시30분 뉴저지 팰리세이즈착에서 크루즈 여행 설명회를 개최한다.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21그랜드 애비뉴’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크루즈 여행 전문가인 ‘오마이크루즈’의 서대진씨가 강사로 나서 크루즈 여행의 장점과 종류, 준비과정 등에 대해 강의한다.

KABA의 회장을 맡고 있는 나영곤 변호사는 “성수기와 비수기에 따른 가격 할인과 가격차, 적합한 좌석 등 소비자들이 알아야 할 유익한 정보가 제공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KABA는 지난 2008년 보험과 의료, 부동산, 법률 등 전문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한인들을 주축으로 출범했다. 한인사회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활성화와 정보 공유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한인 전문가들이 매달 열리는 세미나와 개인 상담을 통해 한인사회의 상담자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오는 8월16일에는 오바마 정부 불법 체류 청소년 추방 유예정책을 주제로 서순미 이민법변호사가 강의할 예정이다. 참석은 무료. ▲문의:201-654-3399 ▲장소:21 Grand Ave.(신한은행 건물) Palisades Park NJ

<최희은 기자>

C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