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급등, 다우 203P 상승
2012-07-14 (토) 12:00:00
뉴욕증시가 급등했다.
13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03.82포인트(1.62%) 상승한 12,777.0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22.01포인트(1.65%) 뛴 1,356.77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42.28포인트(1.48%) 오른 2,908.47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증시상승은 JP 모건체이스가 파생상품 투자로 올들어 58억 달러의 손실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올 2분기 순익이 50억 달러를 기록하는 예상외의 실적을 올렸기 때문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