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참 인턴 오리엔테이션

2012-07-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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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회장 김양규)는 13일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인학생들을 대상으로 재교육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KOCHAM은 올해 예년에 비해 인턴들의 참가 규모(102명)가 커지면서 성공적인 프로그램을 운영을 위해 재교육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KOCHAM의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동안 한인 1.5세와 2세 학생에게 한국 기업의 이해와 현장 실무경험을 쌓아 앞으로 취업 관련해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6월4일부터 약 10주동안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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