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렴하게 명품구입 절호 기회
▶ 이달 말까지 개점기념 20~70% 파격할인
플러싱에 새로 문을 연 명품전문점 ‘쉐블랑’(사장 김미숙)이 오픈기념으로 7월31일까지 20~70% 파격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맨하탄에서 ‘갤러리아 백화점’이란 상호명으로 영업을 했던 쉐블랑은 최근 플러싱으로 매장을 전격 이전하고 구찌, 프라다, 펜디, 버버리, 돌체앤가바나 등의 명품브랜드 제품을 1,500스퀘어피트 넓이의 한 매장에 갖춰놓았다. 특히 ‘명품’하면 ‘고가’라는 인식에서 탈피하기위해, 명품의 가격문턱을 낮춰 ‘명품의 대중화’를 내건 것이 이번 행사의 특징이다.
쉐블랑은 다양한 명품 의류가 강점이다. 최근에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하늘거리는 소재의 쉬폰 원피스로 실루엣을 한껏 살린 디자인이 유행을 타고 있는 가운데, 여름옷은 최대 70%까지, 가을 의류는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 1,000여종을 보유한 선글라스도 쉐블랑의 빼놓을 수 없는 특징. 정상가보다 30~40% 할인된 가격인 250~650달러에 명품 선글라스를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또 핸드백을 비롯해 지갑, 시계, 보석류 등 명품의 기본도 충실히 갖추고 있다.
김 사장은 "명품이 사람들의 품위를 지켜주는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가정의 어머니와 아내로 고생한 자신에게 상을 준다는 의미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할인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쉐블랑이 여성용 명품만 갖춘 것은 아니다. 쉐블랑은 남성용 의류와 시계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모든 의류는 이탈리아에서 만든 제품으로 역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명품 정장을 구입이 가능하다. ▲주소;158-14 Northern Blvd. Flushing ▲문의;718-309-2257 <임종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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