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식당 ‘반’ ‘한가위’ 서머 레스토랑 위크 참여

2012-07-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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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서머 레스토랑 위크에 한식당 ‘반’과 ‘한가위’가 참여한다.

올해 겨울 윈터 레스토랑 위크에도 참여했던 두 식당은 잡채와 보쌈 번 등의 애피타이저와 비비밥과 순두부, 갈비찜 등의 메인 메뉴를 통해 한식을 알리게 된다.

올해 20주년을 맞는 뉴욕 레스토랑 위크에는 300여개 고급 레스토랑이 참여하며 16일~8월10일까지 행사기간동안 세 가지 코스요리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점심은 24달러07센트, 저녁은 35달러이며 예약과 메뉴 등은 웹사이트(nycgo.com/restaurantweek)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희은 기자>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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