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한인세탁협, 회칙 개정위 구성
2012-07-10 (화) 12:00:00
뉴저지한인세탁협회 정기 이사회가 5일 이셀린 협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현실에 맞지 않는 회칙조항 수정을 위해 회칙 개정위원회를 구성키로 했으며 한연 전회장이 위원장을 맡았다.
정기이사회는 또 회원에 대한 디스카운트 혜택과 이익금 10% 협회 기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머천서비스 파트너십 계약을 추진키로 결정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 김영기 이사가 임명장을 받고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저지한인세탁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