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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엔 시원한 음료가 제일”
2012-07-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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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계속되면서 시원한 음료를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 3일 오후 맨하탄 32가에 위치한 델리는 음료수를 찾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델리 ‘스피디스’의 데이비드 피네다 매니저는 "이번 주 들어 음료수 판매량이 50%정도 늘었다"며 ‘폭염 특수’ 효과에 즐거워했다. <임종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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