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협회 추석대잔치 장소 랜달스아일랜드 확정
2012-07-05 (목) 12:00:00
뉴욕한인청과협회가 주최하는 추석맞이 대잔치가 올해는 뉴욕의 랜달스 아일랜드에서 열릴 전망이다.
뉴저지 버겐레코드지는 3일 청과협회 존 김 실장의 말을 인용, 추석맞이 대잔치가 지난 2010년처럼 랜달스 아일랜드에서 열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청과협회의 김 실장은 “올해 추석맞이 대잔치는 9월15일, 16일에 랜달스 아일랜드에서 열리게 될 것”이라며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뉴욕시 공원국과 거의 논의가 끝난 상태”라고 말했다.
지난해 한국의 UN 가입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열린 추석맞이 대잔치는 뉴저지 레오니아의 오버펙 공원에서 K팝 스타들을 초청, 성황리에 펼쳐졌다.
그는 “올해도 오버펙공원에서 실시할 지에 대해 버겐카운티 관계자와 논의했지만 결국 랜달스 아일랜드로 결정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운티 공원국의 론 키스트너 국장은 오는 9월28일과 29일 뉴저지한인회가 주최하는 추석맞이 행사가 오버펙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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