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장 일하기 좋은 IT기업 ‘버라이즌’ 10년 연속 선정

2012-06-3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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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G컴퓨터월드

버라이즌 와이어리스가 IT 전문직들을 위한 최고의 직장중 하나로 10년 연속 선정됐다.

올해 IDG 컴퓨터월드의 ‘2012 가장 일하기 좋은 IT 기업’ 대상에서 버라이존 와이어리스는 6위를 차지했다. 이는 무선 통신업체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이다.

이 상은 테크놀로지 전문가들이 일하기 좋은 100대 직장을 뽑은 리스트로 컴퓨터월드 (Computerworld)가 매년 선정한다. 선정 기준은 복리후생, 다양성 존중, 커리어 개발, 교육 및 직원 유지 등의 항목 별 회사의 제공사항들에 대한 종합적인 설문과 더불어, IT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폭넓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버라이즌 와이어리스의 샨카 아루무가벨루 CIO는 "팀워크를 통한 혁신을 조장하는 환경 조성을 통해 앞서가는 IT 솔루션과 리소스를 개발함으로써 고객들의 경험을 매일 매일 향상시켜 나가는데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는 또 고객의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새롭고 혁신적인 방법을 발견 및 개발해내기 위해, 고객 서비스의 모든 단계에 걸쳐 IT 리소스를 투입하고 있다.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는 미국내 최대 규모의4G 네트워크와 국내 최대 규모와 신뢰도의 3G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8,800만 명의 소매 후불 고객을 포함, 총 9,300만개의 무선 연결망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 www.verizonwirel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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