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개발사 ‘위밋’ 홍보 여름축제

2012-06-3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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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개발사 위밋(Wemi:t)이 맨하탄 ‘워터폴 맨션’에서 홍보 행사 ‘여름 축제’를 28일 개최했다. 주거용 건물이자 갤러리로서의 가치를 함께 보여주기 위해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한인 작가 9명의 사진과 디자인, 설치미술, 애니메이션 등 약 80개 작품이 전시됐다. 워터폴 맨션은 5층, 1만3,000스퀘어피트의 3,500만달러의 대형 맨션으로 위밋이 3년간의 공사를 거쳐 개발했다. 왼쪽 3번째는 신정희 위밋 대표.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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