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공립도서관 점심시간 전시회 푸드트럭 참여

2012-06-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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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푸드트럭들이 뉴욕공공도서관에서 열리고 있는 ‘점심시간’이라는 전시회 홍보를 위해 브라이언트팍에 진출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푸드트럭은 랍스터 트럭과 슈니첼, 만두, 피자, 멕시칸 바비큐 등 5개이다. 이 푸드트럭들은 오는 9월3일 노동절까지 주중 11시부터 3시까지, 40스트릿과 5번 애비뉴 사이에서 영업을 한다. <임종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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