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외대 E-MBA 뉴욕총원우회 야유회

2012-06-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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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외국어대학교 E-MBA 뉴욕총원우회(회장 변종덕)는 지난 23일 롱아일랜드 크리스토퍼 몰리 팍에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유회를 열고 친목을 다졌다. 한국외대 E-MBA는 현재 6기까지 진행돼 약 220여명의 원우들이 활동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외대 E-MBA뉴욕총원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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