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한국외대 E-MBA 뉴욕총원우회 야유회
2012-06-26 (화) 12:00:00
크게
작게
한국 외국어대학교 E-MBA 뉴욕총원우회(회장 변종덕)는 지난 23일 롱아일랜드 크리스토퍼 몰리 팍에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유회를 열고 친목을 다졌다. 한국외대 E-MBA는 현재 6기까지 진행돼 약 220여명의 원우들이 활동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외대 E-MBA뉴욕총원우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PCB 은행 장학금 신청하세요”
[정지원 법률 칼럼]미성년자 사고 피해자
라미 베이커리& 카페 샌드위치 20% 할인
뉴욕한인상공회의소, 힘찬 재도약 다짐
H마트,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 2026 회원의 밤
많이 본 기사
미국인들 ‘팁’ 지갑 닫는다
“미국서도 18세에 징병되나”
신흥 명문대 ‘뉴 아이비’ 20곳 선정
주말 두 차례 비 소식…폭염 뒤 기온 떨어져
[부음] 전희자씨 별세
LA 명소 ‘게티센터’ 1년간 문 닫는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