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영신건강

2012-06-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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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자연 그대로 건강을 담아”

▶ 창립 35주년, 제반 생산시설 농림부 유기농 인정

유기농 인증기업, 영신건강이 창립 35주년을 맞았다.

창업주 고 최치복 회장이 일리노이에서 창업한 영신건강은 지난 1977년 소규모 양봉 농장으로 시작됐다. 현재 아리조나와 브라질의 청정지역에 대규모 농장과 공장을 둔 건강식품 기업으로 성장했다.

영신건강의 대표상품인 생로얄젤리 원액 및 꿀, 프로바카리-X 시리즈는 농림부(USDA)에서 제반 생산시설에까지 유기농 인증을 받아 유기농 제품의 주문 생산도 가능하다. 엄격한 심사를 통과, 유기농 인증을 받게 되면 농림부의 지속적인 관리체계하에 들어가게 된다. 일리노이 마운틴 프로스펙트 본사 건물도 유기농 인증을 받았다.

영신건강은 북미 최고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아리조나 소노란 사막에 5만에이커 규모의 양봉장을 갖추고 있으며 템피 공장에서는 금방 채취된 신선한 꿀을 포장, 생산하고 있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생로얄젤리 원액의 경우, 수공으로 한 병 한 병 정성으로 담아내고 있다. 프로바카리-X의 원료가 되는 그린 프로폴리스는 영신건강의 브라질 직영농장에서 추출하고 있다.


빠른 배송시스템을 통해 제품을 보호하며 온라인으로 배송조회 전과정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냉동포장된 생로얄젤리 원액을 UPS항공메일을 통해 2일안에, 일반메일을 통해 5일안에 전국의 모든 고객에게 배송하고 있다.LA, 뉴욕, 워싱턴, 버지니아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해피콜 서비스를 통해 전담 간호사가 제품 관련 문의에 대해 친절한 답변을 주고 있다. 한국 지사를 이용, 한국의 지인들에게 미국에서 주문한 제품을 2~3일안에 전할 수 있다.

영신건강은 미주기아대책본부(KAFHI)와 연계, 연말 매출의 1%를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함으로써,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있기도 하다. 최훈석 대표는 "고객의 신뢰와 사랑 덕분에 영신건강이 35년을 지켜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건강을 위해 깨끗한 자연 그대로의 건강을 담을 수 있도록 유기농 제품을 연구, 개발하는 것은 물론 웰빙라이프를 위한 제품들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영신건강 847-391-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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