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유명 요식업체 뉴욕 온다

2012-06-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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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닭갈비.꽁돈삼결살 등 4개 업체

▶ 국제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

한국의 프랜차이즈 요식업체들이 뉴욕을 찾는다.

춘천닭갈비영농조합의 춘천닭갈비와 이티엔제우스의 불고기브라더스, SG푸드시스템의 소공동뚝배기, 위두의 꽁돈삼겹살 등 4개 업체가 ‘2012국제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의 지원으로 오는 16~17일까지 제이콥재빗센터에서 열리는 국제프랜차이즈박람회에 참가하는 이들 업체들은 한국의 대표 외식메뉴인 삼겹살, 불고기, 순두부, 닭갈비 등을 통해 한국의 맛을 홍보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계약 상담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국제프랜차이즈 박람회는 매년 뉴욕에서 열리는 세계최대프랜차이즈전문 박람회로 지난해는 12개국 230여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9,300여명이 방문했다.
aT센터는 2010년부터 한국 업체의 해외유명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지난해는 5건의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과 가맹점을 개설하는 성과를 올렸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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