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보험이 창립20주년을 맞아 오는 9일 플러싱 순복음뉴욕교회(130-30 31st Ave. Flushing, NY)에서 경로잔치를 개최한다.
흥겨운 잔치 한마당이 될 이번 경로잔치에는 장년층 1,500여명을 초청, 60~70년대를 주제로 당시 유행했던 영화를 상영하고 유명가수의 초청 공연이 펼쳐지게 된다.
이날 ‘맨발의 청춘’, ‘미워도 다시 한 번’, ‘팔도강산’을 명장면 편집본으로 상영하며 상영 후에는 영화의 명장면을 참석자들이 직접 연기해보는 관객 참여순서도 마련된다. MBC10대 가수 출신인 초청가수 김부자씨가 달타령과 새타령, 꽃타령 등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그 시절, 명곡들을 구성진 음색으로 선사할 예정이다. 김부자씨의 뉴욕공연은 4년만이다.
식사는 오전10시30분부터 진행되며 행사 진행시간은 오후1시~3시까지다. 플러싱 공영주차장과 플러싱 한양마트 앞에서 오전10시30분~오후12시45분까지 15분 간격으로 셔틀을 운행,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희망자는 티켓을 지참해야 한다. 티켓은 무료이며 배부처는 플러싱 하은희의 낙원잔치와 베이사이드 솔로몬보험 사옥이다. ▲문의:718-762-2283(하은희의 낙원잔치), 718-461-8300(솔로몬보험) 917-733-8776(이벤티스트사)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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