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실업률 낮아졌다

2012-06-07 (목) 12:00:00
크게 작게

▶ 4월 8.8% 전달보다 1% 떨어져…퀸즈는 0.9% 하락

뉴욕의 실업률이 다소 개선되고 있다.

뉴욕주 노동부(New York State Department of Labor)가 6일 공개한 뉴욕시 4월 실업률은 8.8%로 전월 3월의 9.8%보다 1포인트% 떨어졌다.
보로별로는 한인 밀집지역인 퀸즈가 3월 8.8%에서 4월 7.9%로 0.9% 낮아졌다. 브롱스는 12.0%의 실업률로 3월의 13.6%보다는 떨어졌으나 여전히 최고치를 기록했다.

롱아일랜드 지역의 4월 실업률은 낫소 카운티가 7.1%, 서폭 카운티가 7.5%로 전달대비 각각 0.1%씩 하락했다. 한편, 실업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6.7%를 기록한 웨체스터 카운티였다.<임종원 인턴기자>

C2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