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업소 자랑/ 헤드 투 토우
2012-04-25 (수) 12:00:00
헤드 투 토우의 전문 피부관리사가 두피(탈모)관리 음이온 기계를 이용해 고객의 두피를 치료하고 있다.
“탈모 관리는 미리미리 해야 합니다”
지난 2월 말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121 W.센트럴 블러버드에 문을 연 ‘헤드 투 토우(Head to Toe 대표 서니 김)’는 두피(탈모)관리와 훼이셜, 바디 마사지 등을 제공하는 종합 피부 관리 센터다.
상호에서 알 수 있듯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책임지는 피부 관리 업소로 1, 2층 2,700스퀘어피트 규모에 6개의 럭셔리 서비스 룸이 완비돼 있다. 특히 경력이 풍부한 6명의 피부관리사들과 최첨단 시설을 갖춰 최상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두피(탈모)관리를 위해 음이온 치료를 할 수 있는 최첨단 장비를 구비, 기본적인 두피관리와 함께 음이온을 이용한 노폐물 제거와 영양공급을 함께 할 수 있어 최소 3개월 치료를 받으면 효과를 눈으로 직접 확인 할 수 있다고. 헤드 투 토우는 “유전성 탈모환자 만큼 스트레스성 탈모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머릿결이 가늘어지고 각질 및 기름이 많이 낀다면 곧바로 두피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해야 탈모를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마이크로 니들을 이용해 통증 없이 줄기세포를 얼굴에 직접 주입하는 최첨단 훼이셜 기계도 갖췄다. 또한 한국에서 유명한 ‘최수자 발마시지’ 전수자들이 도미, 조만간 발마시지 서비스도 시작할 예정이다. 헤드 투 토우는 개업 기념으로 서비스로 두피(탈모)관리(1회 100달러)와 훼이셜(1회 80달러), 바디 마사지 1회 65달러)를 1회에 한 해 49달러에 제공하고 있다. 문의 201-592-0024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