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식당 ‘코리아스푼’ 오픈

2012-04-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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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당 ‘코리아스푼’이 맨하탄 32가에 23일 문을 열고 영업에 들어갔다. 2층에 152석의 좌석을 갖춘 3,700스퀘어피트 규모의 한식당인 코리아스푼은 BBQ와 설렁탕을 전문 메뉴로 한다. 특히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과 백악관 행사의 김치 및 한식 시연을 통해 한식 열풍을 선도했던 이영선 셰프를 주방장으로 영입, 녹차 설렁탕과 인삼 설렁탕 등 웰빙 한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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