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G 바이퍼’ 4G LTE 출시

2012-04-2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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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미국 이동통신사업자 ‘스프린트’를 통해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인 ‘LG 바이퍼(Viper)’를 선보인다.

LG전자는 스프린트와 함께 18일 뉴욕 유니언광장 인근 홈 스튜디오에서 ‘LG 바이퍼 4(G) LTE’ 출시 행사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바이퍼 4G LTE는 1.2㎓ 듀얼코어 프로세서에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운영체제(OS)를 탑재했다. 근거리무선통신(NFC)을 활용한 태그 기능을 추가했다. 제품 케이스의 절반, 포장재 전부를 재활용할 수 있는 소재로 만들어 미국의 안전규격 기관인 UL의 친환경 플래티늄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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