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티컷 하트포드 일 많이한다
2012-04-20 (금) 12:00:00
커네티컷 하트포드와 뉴저지 뉴왁이 미국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는 도시 순위 2위와 8위에 올랐다. 순위는 주간지 ‘퍼레이드’가 연방센서스국, 연방노동통계, 미디어마크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일인당 근무시간, 실업자 비율, 맞벌이 가정 여부, 출퇴근 소요시간, 시간 외 근무 등을 종합 산출한 것이다.
19일 발표된 25개 도시 가운데 1위는 실업률이 6%에 불과한 미주리 컬럼비아가 차지했고 커네티컷은 하트포드에 이어 브리지포트가 10위에 올랐다. 뉴욕·뉴저지에서는 뉴왁이 8위로 상위권에 유일했고 올바니가 22위에 올랐다.
커네티컷 하트포드는 직장을 위해 여가와 주말시간 포기가 가능하다는 응답자가 각각 전체 도시 가운데 2위와 4위를 차지했다. 8위를 차지한 뉴왁은 응답자 절반이 ‘일을 위해 주말도 포기하겠다’고 밝혔고 ‘추가 근무 가능’이라고 밝힌 응답자는 미국 전체 도시 가운데 1위였다. <최현화 인턴기자>
가장 열심히 일하는 미국 도시
순위 도시
1 컬럼비아(MO)
2 하트포드(CT)
3 노폭(VA)
4 블루밍턴(IN)
5 투스칼루사(AL)
6 게인즈빌(FL)
7 라스크루시스(NM)
8 뉴왁(NJ)
9 랜싱(MI)
10 브리지포트(CT)
※자료=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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