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맨하탄 가이뷰티살롱

2012-04-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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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구성 토탈 뷰티 전문업소

"20년 경력의 전문가가 새로운 피부로 탄생시켜 드립니다.“

맨하탄 가이뷰티살롱은 한국의 압구정부터 맨하탄까지 20년 경력의 김가이 원장을 중심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토탈 뷰티 전문업소이다. 김 원장은 국제 뷰티테라피 전문가 인증 디플로마인 시데스코자격증 소지자로 뉴욕주 스킨케어 자격증 시험의 감독관도 맡고 있다.

최근에는 뉴욕과 뉴저지에서 명성을 쌓은 최고수준의 미용사를 영입했는가 하면 속눈썹 연장, 영구 화장 등 탁월한 기술을 인정받으면서 단골을 늘려가고 있다. 김 원장은 “속눈썹 연장은 맨하탄의 타인종 고객들이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한인들의 경우 스킨케어를 많이 선호하고 있는데 특히 요즘처럼 건조한 시기에는 한두시간만 투자해, 마사지나 필링 서비스를 받아도 각질제거와 수분 공급 등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영양 마사지와 마스크 팩을 해 주는 것만으로도 피부 관리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석고팩이나 해초팩 등 간단한 피부관리 서비스는 비용 부담이 크지 않으면서도 평소와는 다른 피부 상태를 체험할 수 있다. 케미컬 필링은 각질제거와 영양 공급으로 봄철 거칠어진 피부를 개선시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다. 전문기기인 클라이오셀의 경우, 수분과 영양 공급 기능이 뛰어나 남성 고객들조차 서비스를 받는 횟수가 잦아지고 있다. 김 원장은 “요즘은 비비크림 등 화장을 하는 남성들이 늘면서 피부관리에 대한 남성들의 관심도 늘고 있다”라며 “전체 고객 중 30-40%가 남성들”이라고 말했다. 남성들은 주로 검버섯과 점 제거 등에, 여성들은 레이저 관리 등에 최근 관심이 몰리고 있다.

가이뷰티살롱은 디지털 펌을 현재 40% 이상 할인하고 있다. 학생들을 위한 할인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학생증을 가져오는 고객들에게는 헤어 컷을 할인된 가격인 25~35달러에 제공하고 있다. ▲문의:212-239-8309 ▲주소:10E 33st.(Madison & 5th ave)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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