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금보고 서두르세요…마감 사흘앞으로

2012-04-1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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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개인 소득세 보고 마감일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연방 국세청(IRS)은 15일이 일요일인 점을 감안해 세금보고 마감일을 17일로 이틀 연장함에 따라 납세자들은 이 날 자정까지 세금보고서류를 우편접수하거나 전자파일(e-file)로 접수해야 한다. 13일 플러싱의 한 공인회계사무실을 찾은 한인 납세자들이 세금보고 상담을 받고 있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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