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해역 신선함 그대로”
2012-04-13 (금) 12:00:00
▶ 경남통영 명품 수산물전...15일까지 H마트 릿지필드점
H마트와 통영 관계자들이 12일 릿지필드 매장에서 테잎커팅을 하고 있다.
“청정해역의 신선함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경남통영의 명품 수산물전이 H마트 릿지필드 매장에서 12일 시작했다. 이번 수산물전에는 장어와 멸치, 멍게, 굴, 꽃게 등 통영 앞바다에서 잡은 수산물 외에도 멍게어묵과 멍게샴푸, 훈제굴, 가바야키, 양념게장 등 가공제품들도 선보이게 된다. 우지연 통영시청어업진흥과장은 “신선한 통영의 수산물을 한국 소비자가격과 같은 수준에서 판매하게 된다”며 "깨끗한 바다에서 잡아 올린 한국 대표 수산물들을 통해 한국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우 과장은 “통영 생산업체들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서도 앞으로 적극적으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통영명품 수산물전은 15일까지 열리며 타 지역에서도 2-3차례 추가로 개최될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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