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개솔린가격 5달러 육박
2012-04-12 (목) 12:00:00
올 여름 개솔린가격이 지난해보다 24센트 이상 인상될 것으로 보여 운전자들의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연방 에너지부는 4월부터 9월까지 미 전국 개솔린 평균 가격은 3달러95센트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3% 인상될 전망이고 뉴욕은 6월에 4달러50센트로 치솟을 것으로 예상했다. 에너지부는 전국 개솔린 평균가격은 5월에 가장 높은 수치(4달러1센트)를 기록할 것이라 전망한 바 있다. <천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