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도시 아파트 건설허가 급증

2012-04-11 (수) 12:00:00
크게 작게
아파트 렌트 수요 증가로 아파트 건설허가가 급증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센서스자료를 인용, 지난 2월 기준 아파트 건설허가는 최저치를 기록했던 2009년 이래 56% 뛰었다고 보도했다. 댈러스와 LA, 워싱턴DC 등 5군데 대도시에서는 2배 이상 늘었으며 뉴욕에서는 73% 증가했다.
뉴욕을 기반으로 한 리서치사인 ‘리얼캐피탈어낼틱스’에 따르면, 멀티패밀리 주택판매가 1월 38억달러로 전년대비 53% 늘었다. 모든 주거 및 상용 건물 중 최고치다.

C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